2012년 3월 14일 수요일

[해를품은달] 해품달 20회 ��고 결말(최종회)




 

[해를품은달] 해품달 20회 예고 결말(최종회) 

 

 



 

오늘은 슬픈 품요일...ㅜㅜ 해품달.. 올것이 왔습니다.. 20회 마지막회..

으헝.. 울기 전에 일단 예고부터 슝슝~

 

 

20회 부제: 마지막회

 

강무날, 종친과 대신들을 거느리고 종묘로 향해가던 훤은 윤대형의 사병들에게

포위되고 만다. 반란군의 선두에 선 양명은 훤에게 칼을 겨누고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윤대형은 어서 훤의 목을 베라 말한다.

한편, 홍규태와 함께 은신처로 피신하던 연우는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히는데...

 

 

 

 

 

 

으허헝~ 연우가 중전이 된 모습을 보니 해피엔딩이긴 합니다만,

중간에 어떤 인물이 또 죽고, 어떤 슬픈 요소들이 나올지 궁금해지는데요.ㅜㅜ





 

 

해품달앓이를 해오던 팬들은 이제 끝나면 무슨 낙으로 살까요?

후유증이 꽤 오래 갈듯 한데요 ㅎㅎ









원작을 거의 그대로 재현해서 극찬을 받았기에... 물론 결론도 그대로 간다는 말이나왔지만,

양명군은 죽이지 말아주세요... 근데 예고편 보면 결국 동생을 지키고

작렬히 목숨을 내놓을 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반역으로 윤대형일파는 모두 처형되고, 중전 보경은 스스로 자결하고...

온양으로 내려가있는 대왕대비는 윤대형이 독살시키고,

설은 자신이 사랑하는 허염을 지키기 위해서 자기몸을 바쳐 죽음을 맞이하게 되죠.

민화공주는 남루한 차림으로 나타난 걸 보면 단죄를 받는 듯합니다.





 





그동안 해품달 덕분에 수목요일밤은 방콕이었는데요 ㅠㅠㅠㅠㅠ

그동안 드라마에 목말라있던 팬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준

드라마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해품달을 만들었던 배우분들과 스텝분들 모두 고생하셨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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