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7일 토요일

해를 품은 달/해품달/해품��보경/해품달보경눈뜨고죽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2년 상반기 최고의 드라마. 해품달이 드디어 끝났는데요

해품달 때문에 많이 울고도 웃었습니다. 아역배우들의 열연부터 시작해서 성인연기자들까지

그런데 보경은 끝까지 눈을 감지 못한 장면 다들 기억하시나요?

보경은 비운의 악녀로 나왔는데요 김민서씨가 열연했죠

자신을 제대로 봐주지 않는 훤과 아버지사이에서 절망을 느꼈던 여인입니다.

그리고 자결을 결심하게 되는데요

마지막까지 중전으로서 전하의 여인으로서 죽을 것이다는 것이었습니다.

보경은 눈도 제대로 감지 못한채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김민서는 극중 훤에게 끊임없이 거절당하면서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했던 보경에게서 아직

빠져나오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사실 아직 종용이 실감나지 않는다. 죽었다는 느낌도 안들었다등의

끝마친 소감을 마쳤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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