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1일 일요일

김성찬 前해참총장, 새누리 진해 공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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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前해참총장, 새누리 진해 공천 유력

 

 

최란·장석춘 비례대표 검토… 석해균·이자스민·이미일도


새누리당이 김성찬(58) 전 해군참모총장을

경남 진해에 4·11 총선 후보로 공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중견 탤런트 최란(52)씨 등은 비례대표 후보로 검토 중이다.

당 핵심관계자는

"총선 쟁점이 된 제주해군기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보수 표 결집 차원에서 김 전 총장을

해군 시설이 많은 경남 진해에 공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경우에 따라서는 당선 가능권 순번의 비례대표 후보도 될 수 있다"고 했다.

진해는 김학송 의원이 현역으로 새누리당이 공천심사를 보류해 놓은 상태다.

이 관계자는 또

 "시민단체를 만들어 장애인·탈북자·외국인 노동자·농촌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탤런트 최씨도 유력한 비례대표 후보군에 들어 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최란, 김성찬, 장석춘.


새누리당은 '공부의 신(神)'으로 알려진 강성태(29)씨의 영입도 추진하고 있다.

강씨는 서울대 기계항공공학과를 나와 학습 멘토링 사이트

'공신닷컴'을 운영하며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 유명세를 얻었다.

그러나 강씨는 아직 영입 제의에 대해 확답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새누리당은 또 노동계에서 '사회적 대타협'을 강조해온 장석춘(55) 전 한국노총 위원장,

맑은물되찾기운동연합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며 칠레식의 과감한 국민연금 개혁을 주장해온

김진태(53) 박사의 비례대표 배정도 검토하고 있다.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59) 선장과 필리핀 출신 귀화여성 이자스민(35)씨,

국가대표 탁구선수 출신의 이에리사(58) 용인대 교수,

김혜진(61) 대한레슬링협회 회장,

이연주(52)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운영위원장 등도 후보군에 올라 있다.

 

또 '선거전 공격수'로 서용교(44) 수석부대변인의 비례대표 기용을 검토하고 있다.

북한인권 전문가인 이미일(63)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

일본 전문가인 김경민(58)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성기홍(51)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 본부장도 후보로 거론된다.

 

10일 마감한 새누리당 비례대표 공모엔

2008년(597명)보다 많은 616명이 지원했다.

이들은 당 공천위원회와 32명의 '국민공천배심원단'의 심사를 거쳐 비례대표로 확정된다.

 

 

위 기사의 출처는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12/2012031200211.html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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