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추위가 제법 매운 날
긴긴 거울 동안 참아왔던 산행을 시도(?)했습니다.
목표는 관악산,,
과천 향교를 출발하여 연주암 ,연주대를 거쳐 하산하였습니다.
간만의 등산에 힘을 얻어서 오늘은 더욱 화이팅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출처원문링크 : 관악산에 다녀왔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