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통 무료국제전화 바로가기(www.calltong.co.kr)
아래 내용은 펀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디그르 입니다.
바젤이 뭔헨을 이겼네요 ㄷㄷㄷ

FC바젤이 챔스의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인 뮌헨을 잡아 냈습니다.
비록 자신들의 홈 구장 이지만 오늘 승리의 의미는 클탠데요
바젤은 기분 좋게 원정경기를 할 수 있겠네요
헨의 소개를 하자면 정통적인 독일의 강호 인 팀 입니다.
독일리그의 명성은 예전에 비하면 떨어졌지만 실력은 역시 무시 할 수 없습니다.
로베리라고 불리는 로벤,리베리 양쪽 날개 라인은 새계 최고 중 하나로 뽑힙니다.
그 외에도 람,토니 크루즈,고메즈 선수등 독일 국가대표인 선수 들이 즐비합니다.
이런 팀을 바젤이 잡아 냈습니다.
바젤은 스위스의 명문 팀으로 올 시즌에도 1위를 질주 하고 있습니다.
5시즌 동안 4번이나 우승한 스위스 대표 클럽팀 인데요
하지만 스위스리그가 다른 유럽리그 보다 전력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뮌헨의 우위라는 평가와 달리 바젤은 잘싸웠습니다.
뮌헨의 중원을 이끄는 슈바이슈타이거 선수가 부상으로 경기를 결장하자
뮌헨의 볼배급은 원할하지 못하고 로벤과 리베리 라인만 찾았을 뿐 입니다.
토니 크루즈 등이 그 역활을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그 자리는 지워 지지 않았습니다.
또 바젤의 하이코 포겔 감독은 1998년부터 2007년까지 10년 가까이 바이에른 유스팀 감독직을 수행했었습니다. 오늘 출전한 바이에른 선수들 중 주장 필립 람을 비롯해 토마스 뮐러, 홀거 바드슈투버 등등 주전으로 뛰고 있는 선수들의 장단점을 잘 아는 포겔 감독의 지략술도 승리의 공신에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후반 들어 포겔 감독의 지략술이 빛을 냈는데요
자크 주아 선수와 발렌틴 슈토커 선수를 투입을 했습니다.
후반 막판에 주아 선수가 날카롭게 찔러 준 볼을
슈토커 선수가 집어 넣으면서 바젤의 승리를 만들었습니다.
바젤의 점유율에서는 밀렸지만 날카로운 역습이 통한 결과 입니다.
골키퍼 얀소머 선수도 수차례 위기 상황을 잘 막았었죠
역시 박주호 선수를 빼놓을수 없습니다.
로벤 선수와 매치업 될것으로 보여 흥미를 끌었는데요
오늘 정말 잘 막았습니다. 그래서 안되니까 리베리와 자리를 바꿨는데요
리베리 선수 또한 잘 막아 줬습니다. 한국선수로는 4번째로(박지성,이영표,이천수)출전을 했는데요
바젤의 돌풍의 주역이 되가고 있습니다. 좋은 활약 부탁드리고요 파이팅 하세요 !!!
과연 강호 바이에른 뮌헨이 2차전인 자신의 홈에서 또 고개를 숙일까요???
![]()
출처
원문링크 : [펌]바젤 뮌헨 격침 바젤의 무서운 질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