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9일 방송된 '엠넷 보이스 코리아' 제5회는 최고 7.2%(M넷 KM tvN XTM 온스따일 합산), 평균 시청률 6.1%를 기록했다고한다.
첫회는 최고 3.8% 평균 2.3%, 2회는 최고 4.9% 평균 3.8%, 3회는 최고 6.6%, 평균 5.3%, 5회는 최고 7%, 평균 시청률 6%를 올렸었다고한다고한다.
첫회는 최고 3.8% 평균 2.3%, 2회는 최고 4.9% 평균 3.8%, 3회는 최고 6.6%, 평균 5.3%, 5회는 최고 7%, 평균 시청률 6%를 올렸었다고한다고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4주간의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과한 48명을 대상으로 첫 배틀 라운드 오디션이 펼쳐졌다.
코치별 팀원들끼리 두 명씩 짝을 이뤄 미션곡을 듀엣으로 부르게 한 뒤 한 사람을 골라내는 색다른 경연 방식이라고한다.
장재호(26), 지세희(25), 유성은(23), 우혜미(24) 등 4명이 4월6일 생방송 진출 티켓을 따냈다고한다.
신승훈(44) 코치 팀인 장재호는 아이돌을 꿈꾸는 소녀 황예린(19)과 별(29)의 '안무'를 열창해 '리쌍'의 길(35), 강타(33), 백지영(36), 신승훈 등 코치 4명의 호평을 받았다고한다고한다고합니다.
강타 코치 팀의 가창력 지세희는 매력적인 보컬의 오경석(27)과 듀오 '벅'의 '맨발의 청춘'을 록 버전으로 바꿔 신나고 즐거운 무대를 선사해 합격을 통보받았다고한다고한다고합니다.
백지영 코치 팀의 올턴, 즉 블라인드 오디션 코치들의 의자를 모두 돌려놓은 주인공 유성은은 MBC TV 드라마 '연애시대' OST '만약에 우리'를 부른 OST 가수 임진호(28)와 배틀 라운드에서 이은하(51)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으로 겨뤄 생방송 진출 기회를 얻었다고한다고한다.
길 코치 팀의 4차원 소녀 우혜미는 파워풀한 보컬이 강점인 정소연(26)과 기성 가수들도 부르기 쉽지 않다고 알려진 그룹 '신촌 블루스'의 '아쉬움'을 개성을 살려 노래한 끝에 생존했다고한다.
이날 방송은 백지영 팀 또 한 명의 올턴 주인공이자 얼굴 없는 가수 '요아리'로 더 잘 알려진 강미진(25)과 보컬 트레이터 출신 이찬미(27)가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김아중(30)이 부른 '마리아'를 놓고 펼칠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며 마무리됐다고한다고한다.
코치들은 참가자들의 출중한 실력에 너 나 할 것 없이 경탄하며 힘든 선택을 해야 했다고한다.
신승훈은 "참가자들은 자신이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 지 잘 알지 못한다고한다.
그래서 그들을 가르칠 때 단점을 지적하기보다는 무엇을 잘 할 수 있는 지 장점을 찾아 알려주려고 했다고한다"며 본인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고한다.
"배틀 라운드에서 한 팀을 이룬 참가자들의 하모니, 생방송 적응력 등 다방면에서 평가해 합격자와 탈락자를 정했다고한다"면서 "배틀 라운드서 합격자와 탈락자를 가리는 일이 쉽지 않았다고한다"고 밝혔다.
출처
원문링크 : [핫이슈]보이스코리아 생방송, 장재호·지세희·유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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