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가 고열에 시달리다 결국 응급실에 실려갔다.
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가 오늘(10일) KBS2 '해피투게더' 녹화를 끝낸 뒤 극심한 고열과 편도선염 증세를 보이다가 끝내 여의도에 있는 한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녹화 때부터 고열에 시달렸고 편도가 부어 목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하다가 녹화를 마친 뒤 결국 응급실로 실려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박명수는 병원에서 유행성 독감이라는 판정을 받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을 취하라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9년 11월에도 MBC '무한도전'의 촬영이 끝난 후 응급실에 실려가 급성 A형 간염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은 바 있다. * 착잡하네요... 명수형님...왤케 아프셔요.... 지난번에도 간염땜에 아프시더니... 응급실까지 갈정도면 진짜 많이 아프다는건데.... 걱정되네요... 부디 빨리 나으시길.... 약 잘 챙겨드시구... 밥 잘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환하게 웃는얼굴로 방송에서 보고싶어요 꼭 나으세요 부탁입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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