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영이라는 작가~~
시민을 때리는 해군~~해적이 맞다고?
아니 이런 몰 상식한 여자가 있는가!
어떻게 해군에게 이런 표현을 쓸 수가 있나?
소위 고대녀가 해군기지를 해적기지라 표현하더니 그녀 보다
시민을 때리는 해군~~해적이 맞다고?
아니 이런 몰 상식한 여자가 있는가!
어떻게 해군에게 이런 표현을 쓸 수가 있나?
소위 고대녀가 해군기지를 해적기지라 표현하더니 그녀 보다
한발 더 나간 망언을 했다.
언제 해군이 시민을 패고 물에 쳐 넣었는가
공사하려는 것을 방해 하고 불법으로 공사현장을 점거하니 자위적인 조치를
언제 해군이 시민을 패고 물에 쳐 넣었는가
공사하려는 것을 방해 하고 불법으로 공사현장을 점거하니 자위적인 조치를
취한 것을 군인이 시민을 팼다고 하면서 이런 망언을 하다니..........
인기작가니 당연히 사회 현안에 나설 수는 있다.
그러나 최소한 거짓말과 선동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인기작가니 당연히 사회 현안에 나설 수는 있다.
그러나 최소한 거짓말과 선동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공지영 작가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
북한 탈북자들의 송환되는 위기에서 트위터 하나 날려 보았는가?
북한 탈북자들의 송환되는 위기에서 트위터 하나 날려 보았는가?
북한이 3대 세습을 할 때 트위터 한방 날린 적이 있는가?
그리고 나라의 안위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는 군인들의 노고에
감사해 본 적이 있는가?
하기야 군대를 다녀오지 않았으니 군인들이 무슨 고생을 하겠냐고 하겠지~~~
하기야 군대를 다녀오지 않았으니 군인들이 무슨 고생을 하겠냐고 하겠지~~~
해군은 해적이라는 말은 결국 군에 사랑하는 자식을 보낸 군인가족들
전체에 대한 모독이다. 그녀가 이혼 세번에 자녀가 2남 1녀라던데
아마 아들이 커서 군에 보내면 군의 노고를 알까?
또 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여자가 해군기지를 만들어도 기동력이 없다는 둥,
또 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여자가 해군기지를 만들어도 기동력이 없다는 둥,
입출항시 부딪칠 가능성이 있다는 둥의 발언을 하다니
이런 것도 작가 상상력인가?
자기가 이 나라에서 맘대로 글을 쓰고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면서 살아갈 수
자기가 이 나라에서 맘대로 글을 쓰고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무엇보다 군인들이 국가의 안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나라가 북한정권 수중에 들어간다면 자기가 자유로운 작가생활이나
만약 이나라가 북한정권 수중에 들어간다면 자기가 자유로운 작가생활이나
사회운동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지난번 핀치에 몰렸을 때 트위터를 절필 하겠다고 하더니.....
그리고 지난번 핀치에 몰렸을 때 트위터를 절필 하겠다고 하더니.....
그 약속은 어디 갔는지...........

출처
원문링크 : 공지영~~ 해군이 해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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