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저녁 방송된 엠넷 보이스 코리아에서 강미진이 부른 마리아 ....
블라인드 오디션 을 통해 생방송 진출 티켓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배틀 라운드 2차전을 펼쳤다.
보이스 코리아 강미진 이찬미는
'마리아'란 어려운 곡을 잘소화해 그 열기는 뜨거웠다
코치들의 반응도 뜨거웠으며, 기립박수를 보내며 환호성을 질렀다.
가수 정인은 노래를 듣던 중 눈물을 흘렸고,노래의메시지가
가슴에와 닿았다고 평가했다.
평생 계약을 제안할 만큼 찬사를 아끼지않았다.
보이스 코리아는 블라인드 오디션으로 참가자들의 외모나 퍼포먼스를 보지 않고,
목소리만을 듣고, 평가한다.
강타는 보이스코리아 강미진_이찬미에게 감사를 표했고,백지영은 이 노래를 두분께 드린것에 희뭇해했다.
보이스 코리아 배틀라운드 합격한 24명이 4월6일 생방송무대에 오르게
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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