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6일 금요일

보이스 코리아 강미진 보이스 코리아 강미진


16일저녁 방송된 엠넷 보이스 코리아에서 강미진이 부른 마리아 ....

 

 블라인드 오디션 을 통해 생방송 진출 티켓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배틀 라운드 2차전을 펼쳤다.

 

보이스 코리아 강미진 이찬미는

 

'마리아'란 어려운 곡을 잘소화해 그 열기는 뜨거웠다

 

 

코치들의 반응도 뜨거웠으며, 기립박수를 보내며 환호성을 질렀다.

 

가수 정인은 노래를 듣던 중 눈물을 흘렸고,노래의메시지가

 

 가슴에와 닿았다고 평가했다.

 

평생 계약을 제안할 만큼 찬사를 아끼지않았다.

 

보이스 코리아는 블라인드 오디션으로 참가자들의 외모나 퍼포먼스를 보지 않고,

 

 목소리만을 듣고, 평가한다.

 

강타는  보이스코리아 강미진_이찬미에게 감사를 표했고,백지영은  이 노래를 두분께 드린것에 희뭇해했다.

 

 보이스 코리아 배틀라운드 합격한 24명이 4월6일 생방송무대에 오르게

 

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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