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8일 일요일

볼턴소속 무암바 선수, 경��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볼턴 원더르스 소속 파브리스 무암바가 토트넘과의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는데요, 현제 의식 불명 상태라고 합니다.

무암바는 한국시간으로 18일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잉글랜드 FA컵 8강전 전반 41분에 갑자기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는데요 현장에서 심폐 소생술등 응급조치를 받고 바로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라고 하네요.

이 경기는 전 세계로 송출되는 방송인데, 경기중 무암바 선수가 드리블도중 갑자기 쓰러져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무암바선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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