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사생활 관련 문제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송지선 아나운서의 미니홈피가 악플로 얼룩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JTBC는 15일 송 아나가 사망한지 10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미니홈피와 트위터 등에는 당시 흔적과 악성댓글 등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송 아나의 유가족들은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고 송 아나의 홈페이지와 SNS 계정 삭제 등을 요청했다.
하지만 홈페이지 관련 사이트들은 "6개월 뒤 자동 삭제된다"는 답변만 했을 뿐 실제로는 계정이 삭제되지 않고 계속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JTBC는 이와 관련, 온라인 상에서 지우고 싶은 정보에 대한 삭제 요청을 할 수 있는 '잊혀질 권리'에 대해 조명했다.
한편 송 아나는 모 프로야구 선수와 스캔들과 악플 등에 시달리다 작년 5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아직까지 악성댓글 (악플) 이 남겨져있다는건 참..
현실에서 안타까운 일이네요.
악플로인해 유가족들도 정신적 고통에..
악플은 사람에게 큰 못이 된답니다.
너무 사람을 몰아가기식으로 하면 안된다는거죠.
사람의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심이 좋을거같아요.
혼자만을 생각하시기보다
입장바꿔서 생각.
항상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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