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망언
신세경 망언,"내가 가난하게 생겨서 그런 역만…"
신세경 망언 귀여워!"
배우 신세경이 '외모 망언'을 해 화제입니다.

신세경은 19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이번 드라마에서 가진 것 없지만 꿈을 이뤄나가는 디자이너 지망생 역을 맡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세경 망언
이어 "나는 항상 가진 것 없고, 가난한 역만 맡는다"고 귀여운 하소연을 했는대요
이에 유아인 역시 "나도 부모님이 없는 역할만 맡는다. 고아에 가난하고 고생하는 역할만 한다"고 받아쳤고
신세경 망언
신세경은 "우리가 가난하게 생겼나보다"고 말해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는 신세경이 이전 작품인 MBC '지붕뚫고 하이킥'과 SBS '뿌리깊은 나무'를 통해 식모 역과 실어증에 걸린 궁녀 역을 맡은 적이 있기 때문인대요
신세경 망언 너무 귀엽네요 ㅋㅋ
신세경'복근 드레스' 해명
신세경 망언
SBS 새 월화드라마 '패션왕' 제작발표회에서 반전 드레스를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었죠~

신세경 망언
이날 신세경은 흰색의 짧은 상의와 같은 톤의 드레스를 매치하며 특히 복근과 등을 드러내 노출을 했음에도 그녀의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으로 독특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세경 망언
이날 신세경 반전 드레스 패션에 취재진들이 복근에 대해 질문하자 "복근이 하나도 없다. 그렇게 보였나"라고 밝히며 "평소 운동을 좋아하지 않아 몸매 관리를 거의 하지 않는다. 복근처럼 보였다면 다행이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습니다.
신세경, '과감한 노출'

신세경은 작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11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도 청순 글래머의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줬었죠~
신세경 패션왕 티저 가슴선 파격 노출 '허걱'

'청순글래머'의 대명사인 배우 신세경이 SBS 새 월화 드라마 '패션왕' 티저 영상에서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고 합니다.
해당 티저 영상에서 신세경은 가슴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대요
역시 원조 베이글녀답습니다.
'패션왕' 신승환 30시간 공들인 용문신 공개 "단 한장면 위해.."

SBS 새 월화드라마 '패션왕'(극본 이선미 김기호/연출 이명우)에서 신승환은 유아인이 맡은 강영걸의 친구이자 태산실업의 관리부장 장일국역으로 출연한다고 하네요
강영걸에게 금전적인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불화도 일으키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입니다.
신승환은 첫 방송 단 한장면을 위해 온몸에 용문신을 했다고 하는대요~
평소 친분있던 문신아티스트에게 문신과 비슷한 헤나타투를 부탁했다고 합니다.

드라마 패션왕
신승환 등 전체를 아우르는 용문신은 3명의 아티스트가 18시간이나 걸려 완성한 하나의 예술작품.
신승환은 18시간 동안 꼼짝도 못했는데 촬영이 지뤄지면서 일부분이 지워졌고 이를 복구하는데만 12시간을 더 투자해야했습니다.
결국 이 용타투에만 꼬박 30시간을 투자한 뒤 사우나의 장면을 촬영했다고 하네요~

드라마 패션왕
단 한 장면이었지만 제대로 된 연기를 선보이자는 마음에서 헤나타투에 도전했는데 시간이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다고 합니다.
드라마 패션왕
그래도 올해가 용의 해이니 만큼 용문신을 새기면서 좋은 추억을 남겼고 문신이 공개되는 사우나 장면은 최고의 최고의 장면으로 만들었다고 자부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신세경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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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펀리더십연구소 신한미루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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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 신세경 망언 [N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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