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코리아" 5회 방송 <배틀 라운드>
장재호 vs 황예린 ( 안부 -나윤권 & 별) 열창

▲ 장재호 vs 황예린 ( 안부 -나윤권 & 별) 열창
신승훈 의 첫 번 째 라이벌 듀엣 미션의 주인공
장재호와 황예린이 별의 '안부'를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3월 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코리아'에서는
지난 4주간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과한 48명이
생방송 진출 티켓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배틀 라운드를 펼쳤다.
이날 장재호와 황예린은 각자 자신의 개성을 살려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어 장재호와 황예린 만의 '안부'를 해석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무대가 끝나고 황예린은 눈가를 적셨다. 왜우냐 묻자
"만족의 눈물이다. 또 노래 말미에 감정이입이 되어 눈물이 났던 것 같다"고 했다.
백지영 은 "완벽한 화모니였다. 저희 팀에 필요한 두분"이라고 말해
심사위원들의 야유를 샀다. 팀원이 들으면 섭섭해 하겠다고 하자
백지영은 "괜찮아요. 못들어요"라고 말해 웃음 짓게 만들었다. 
▲ 배틀 결과 "장재호" 가 생방송 진출
보컬 트레이너로 나선 "유영석" 은 "황예린" 에게
"킹콩의 나오미 왓츠같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강타 는 "장재호씨의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는다.
아마 이틀 밤 더 생각날 듯"이라고 말하며 극찬을 했다.
첫 무대부터 선택의 어려움에 봉착한
신승훈은 "장재호 를 선택"했다.
무뚝뚝하기만 했던 장재호였으나 이름이 호명되자
황예린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장재호는 "황예린은 동생같기도 누나같기도 했다"며
"예린이를 위한 눈물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4주간 펼쳐질 배틀라운드에서 코치들의 선택을 받아
합격한 24명만이 다가오는
"4월 6일 있을 생방송 무대" 에 오르게 된다.
출처
원문링크 : [ 보이스코리아, 장재호vs황예린 방송영상] 장재호 vs 황예린 대결 ("안부"- 나윤권&별 ) / "보이스코리아 the voice 5회" 방송 / "완벽한 하모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