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1일 일요일

[인천횟집/연안부두횟집��30년전통의 스끼다시의 지존!...


 

[인천횟집/연안부두횟집]30년전통의 스끼다시의 지존! 연안부두 맛집 '일억조횟집' 

 

 

 







인천에 가면 바닷물로 목욕할 수 있는 해수탕이 많다. 

오랫만에 부모님을 모시고 

연안부두 근처 유명한 해수탕에 갔었다. 

오는 길에 들렀던 일억조 횟집을 올려본다.

 

 



 

 30년 전통의 횟집

한자리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횟집을 유지했다는것은

그만큼 손님들의 신임을 얻었다는 증거일터.

 

  

 

들어오는 길에 수족관 

나와 눈을 맞춰주던 고등어 한마리

일억조횟집은 바다와 같은 환경의 수족관을 구비해놨다.

 

 

 

일억조횟집에서 보이는 바닷가 

바닷가를 보며 먹는 회는 그야말로 일품이었다. 

 



 

기본 밑반찬

쌈장 하나도 탐스럽게~ 먹음직스럽게~

역시 30년 전통 횟집은 다르다.




홍합탕, 아이스고구마, 한치회무침 등등

셀수없이 많은 스끼다시가 나오기 시작했다.




새우 또한 탐스럽게 익었다.


 

기본찬들의 단체샷!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다!



 

삶은 대하에 이어 새우튀김까지~

겉은 바삭, 속은 말랑말랑

입천장 다 데었다.ㅋㅋ


 

싱싱한 전복회

바닷가에서만 먹을 수 있는 싱싱한 전복회

 

이것은 정확히 이름은 모르겠지만,

회를 다진듯하다.

걍 쌈장이 비벼서 상추에 싸먹었다~

고소해서 맛있다~

 

새우초밥

고슬고슬한 밥에 새우 한마리~

 

전복내장죽

영양만점, 고단백영양식,

내장하나도 버리지 않고 맛있는 죽을 내어주신 주인장님의 배려

 

스끼다시의 두번째 단체샷

역시

일억조횟집은 스끼다시의 지존!!!

 

아직 끝나지 않았다 ㅋㅋㅋ

생굴~

바다의 우유~ 영양덩어리~

 

산낙지

꼬불꼬불~ 어여 내입으로 들어오너랏!

오늘은 영양식으로 포식하는 날이다~


 

드디어 등장한 회!

두툼두툼하게 썰린 회가

어찌가 고소하고 쫄깃한지~

내가 바닷속으로 들어간 느낌이다~

이런 맛 너무 좋다~


 

 

상추, 깻잎 한장씩 펴서

회 한점에 마늘, 고추 한점씩 놓고

초고추장에 싸먹었다.

 

나 오늘 건강해질래~~

 

 

 

살점 많은, 국물시원한 매운탕에

밥한공기 뚝딱 해치우고

마무리했다.

 

해수탕으로 피부를 깨끗히 하고

갖은 스끼다시로 몸을 정화시킨

건강한 밥상

일억조 밥상을 추천한다.





 

 

 

 

일억조횟집

032-883-0448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7가 67번지(연안부두활어도매단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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