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2일 월요일

[3/13 이슈]조춘, '나는 김두��� 형님 조직의 막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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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
출처 네이버뉴스 | 조춘, '나는 김두한 형님 조직의 막내였다'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3&aid=0002369754


배우 조춘(76)이 방송에서 '김두한의 부하'였던 자신의 과거를 깜짝 고백했다.

조춘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 "젊은 시절 별명이 고릴라였다.

그때 힘이 장사였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김두한 형님 조직의 막내였다.

당시에는 형님들과 종로 바닥을 휩쓸고 다녔다"고 말했다.

고(故) 김두한은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아들로, 민족항일기 말기에는 종로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주먹 왕으로 군림했다.

김을동 새누리당 의원이 그의 딸.그는 방송에서 자신을 포함한 한 무리의 건달이 종로 거리를 걸어가는 흑백 사진도 공개했다.

이날 방송된 '놀러와'는 '으악새와 아낙네들' 특집으로 조춘을 비롯해 정동남, 전원주, 김학철, 이수나, 이숙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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