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4일 수요일

샐러리맨 초한지 마지막회 훈훈한 마무리


♡ 샐러리맨 초한지 마지막회 훈훈한 마무리 ♡

 

예상은 했던 결과이지만 어쨌건 재미있게 보고 끝이나서 아쉬움이 남는 샐러리맨 초한지입니다.

일이 있어서 본방은 사수를 못하고 어제 보게 되었네요 ㅜㅜ

샐러리맨 초한지는 몇회 안되서부터 스토리나 결과가 예상되는 드라마였습니다.

샐러리맨 초한지를 즐겨 시청했던 것은 대사나 배우의 연기가 너무 재미있어서였죠.

그리고 다른 드라마와는 차별을 두었던 에필로그도 너무 재밌었구요. ㅎㅎ

샐러리맨 초한지의 마지막회에 김서형의 연기도 정말 볼만 했구요. ㅎ

정려원이 가장 큰 웃음을 줬던 샐러리맨 초한지였습니다.

유방과 여치가 결혼을 하고 항우와 우희는 슬픈 사랑으로 마무리되고 모가비를 감싸는 박범증의

훈훈한 사랑으로 마무리가 된 샐러리맨 초한지.

 


모든 비밀을 알고있는 차우희를 견제하던 모가비는 비서를 시켜 차우희를 죽이라고 합니다.

모가비와 비서는 차우희가 죽은 줄 알지만 운이 좋게도 구해져 있었죠.



진시황 살인 용의자와 이면 계약등의 이유로 모가비는 수감되어 있었고 모가비를 돕던 범증은

차우희 살해 지시자가 모가비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차우희를 찾던 최항우는 우연히 차우희를 보호하던 수녀님들을 만나서 차우희를 찾게 됩니다.



차우희를 찾던 유방과 일행들은 모가비 비서의 범행이 담긴 CCTV를 찾아내고 차우희 살해 혐의로

모가비의 비서는 법정에 서게됩니다.



CCTV를 보여줘도 모가비의 살해 교사를 부인하던 비서는 차우희로 변장해서 나온 백여치를

차우희로 알고 당황해 하며 조바심을 냅니다.



백여치가 손가락으로 범인임을 지목하자 진시황 회장을 죽인 것은 모가비이고 차우희를 죽이라고

시킨것도 모가비라며 자백하게 됩니다.



비서의 자백을 들은 모가비는 미친 것처럼 난동을 피우죠.

김서형이 이런 연기는 정말 잘하는 것 같아요. ㅎ



모가비의 모든 범행이 증명이 되고 천하그룹은 부도위기에 맞게 됩니다.

범증은 유방에게 본인이 갖고 있던 진시황 회장의 자필 유서를 건네줍니다.



정신이상을 보이는 모가비에게 범증은 위로하며 죄값 치루며 끝까지 같이 있자고 합니다.

안아주는 범증. 눈물 흘리는 모가비. 범증의 사랑에 감동받게 되네요. ㅎ



오랜시간 병실을 지키며 드디어 차우희는 눈을 뜨게 되고 최항우는 미소로 기쁨을 표현합니다.



미소로 기쁨을 표현하는 차우희. 둘의 미소가 그 어떤 함박웃음보다도 기쁜 감동이 있네요.



1년후 백여치는 임신을 했고 회장이 된 유방과 일행들이 멋지게 등장합니다.

샐러리맨 초한지 마지막회의 훈훈한 사랑과 감동.



샐러리맨 초한지 마지막회의 에필로그는 세월의 흐름을 표현하면서 늙지 않는 유방을 보여줍니다.



다른 사람들은 조금씩 늙어가는데 유방은 젊음을 유지하고 있죠. ㅎ


유방이 늙지 않는 이유는 신약 때문인 것으로 생각되네요.

처음부터 샐러리맨 초한지를 시청하신 분이라면 유방이 천하그룹 신약 실험에 참가해서

여러가지 부작용을 갖고 있었던 것을 기억하실텐데요.

불로장생 신약개발이 성공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요? ㅎ

백여치와 똑같은 딸이 나오면서 정려원의 욕콤보로 샐러리맨 마지막회가 끝이났네요.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이 끝이나면 매주 그시간대에 조금 허전한 느낌이 듭니다. ㅎ

앞으로 월,화요일 드라마시간대가 허전해질 것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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