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4일 수요일

시댁자랑에 행복한 '임성민'


 

 

 

 14일에 방영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씨가

시댁자랑에 시간가는 줄 몰랐죠? 임성민씨는 미국인 남편인 마이클 엉거 교수의 집안 내력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시아버지는 한국전 참전용사에 변호사며

시어머니는 굴지의 식품회사인 레드닷 그룹 창엽자의 외동딸이라고 밝혔어요.

 

이 뿐만 아니였죠.

시댁에 방이 8개 정도 있고 시댁이 하버드 대학이 있는 켐브릿지에 있고

그 마을이 부자들만 사는 동네라고 자랑을 했답니다.

 

 

 

 

 

 

심한 자랑질이였지만 정말 부럽더라구요.

부러워하면 지는거라는데... 이번엔 졌습니다. -_ㅜ;;

 

교수 마이클 엉거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임성민씨.

그녀의 매력을 오늘 함께 찾아볼까요?

 

 



 

 

 

 































































































 

 

 

 

임성민씨는 아나운서에서 연기에 도전하면서 한때 자살충동까지 느끼며

힘든 시기를 보낸적이 있으신데요. 연기자의 아름다운 모습뒤에

그녀는 여자 연기자로써 힘든 삭발을 하고 촌티나는 역할에

그 어떠한 역할이든 자신의 연기를 인정받을 수 있다면 도전하고 보는 그 자신감이

아름다운 배우였습니다. 그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시고

지금은 한 남자의 아내가 된 행복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행복한 가정 이뤄나가시길 바랄께요~

 

 

 

 

2012.03.15

 

트라이씨클

 

 

 

 

 

 

 

 

 

 

출처
원문링크 : 시댁자랑에 행복한 '임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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