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손수조~~안녕하세요~시크릿캣이에효~^^연예인 스타일의 시작-시크릿캣
손인사 한 번에 우렁찬 환호가 터져 나왔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맞상대로 발탁된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와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부산 사상구 괘법동에 위치한 손 후보의 사무실에서 만났다. 박 위원장과 손 후보는 만나 자마자 연신 웃음을 띠고 이야길 나눴고, 막바지에는 박 위원장의 검정색 차량에 함께 탑승했 었 네여~. 이들이 차 위에 부착된 문을 열고 페이스을 내밀어 손을 흔들자 길거리에서 그들을 바라보던 지지자들은 목이 터져라 그들의 이름을 연호하고 환호성을 질렀다.
박 위원장이 등장하기 전부터 손 후보 사무실 앞은 지지자들과 구경꾼들이 진을 쳤다. 손 후보는 일찌감치 박 위원장을 마중하기 위 하 여 나왔다. 핑크색 점퍼에 자신을 응원해부는 염원이 담긴 말들을 이름표 형식으로 주렁주렁 달았고, '변화, 소통, 화합 손수조가 딱이네여~'란~ 이름표 한편 옷에 부착한 채였네여.
손 후보는 박 위원장을 기다리면서 환호를 지르는 이들에게 손을 흔들며 "손수조!"라고 연호하기도 했 었 네여~. 잔뜩 신이 난 모 양이었다. 그러다 관계자가 "바깥에서 연호해불지 마세효~"라고 웃으며 주의를 주자 이제야 생각이 났다는 표정으로 "아 맞다! 지 난 번에 경고 받았어효"라 면~서 행동을 멈췄다. 발랄하고 꾸밈없 었 는 20대의 모 양이 그인 간로 묻어났다.
오후5시경, 박 위원장이 당도했을 때도 이 같은 열기는 그인 간로였네여. 박 위원장은 마중 나온 손 후보를 보고 손을 꼭 잡더니 눈을 접는 식의 특유의 '반달웃음'을 지으며 반가움을 표시했 었 네여~. 지지자들과 구경꾼에 둘러싸여 어렵사리 3층 사무실로 자리를 옮긴 박 위원장과 손 후보는 현 지역구 의원인 장제원 의원을 기다리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주고 받았네여~.
손 후보는 이때 자신이 내건 '변화, 소통, 화합' 등에 관해 설명했고, 박 위원장은 손 후보의 말에 귀 기울이며 그 모 양을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고 맞장구를 쳐주는 등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 후보가 또 "전쟁 나갔다, 도전해부네여~~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 었 네여~"라고 하자 박 위원장은 "아버지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셔요"라고 묻는 등 각별한 관 심~을 비쳤다.
이후 5시8분경, 장제원 의원이 당도했 었 네여~. 이때 지지자 중 한 명은 박근혜-손수조-장제원의 구도를 보고 "이제 확실하다, 확실하다!"라며 성원을 보내기도 했 었 네여~. 60여평 남짓한 손 후보의 사무실은 100여명의 인파로 꽉 들어찼고, 박 위원장은 "마이크가 없 었 으니 큰소리로 하겠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손 후보가) 발품을 팔아 곳곳을 다니면서 얘기를 듣고 문제를 파악하고 다짐한 것을 다 적꼬 그런다고 들었다. 저 희 손수조 후보라 면~ 그 다짐한 것을 다 실천하리라고 믿네여~"며 손 후보에 관한 지지를 확고히 했 었 네여~. 이어 한미FTA(자유무역협정)와 제주해군기지에 관한 야당의 '말 바꾸기'를 거론한 뒤 "불신의 정치를 저 희 사상에서 요번에 끊어주셔야 해부네여~~"면서 거듭 지지를 호소했 었 네여~.
자칭 '사상구 딸래미'란~ 손 후보는 박 위원장에게 사무소에 모인 인 간들을 봐달라고 한 뒤 "보통 인 간이 아주 보통 눈으로 바라봐서 정치를 하겠다고 나왔는데 이렇게 마니 환호해주시고 있 었 네여"며 "난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였네여. 도전 안하면 죽을 것 같았네여~. 진짜 내가 제일 잘할 수 있 었 을 것 같았네여~"고 화답했 었 네여~. 그인 간은 또 "평범한 눈으로 바라본 상식적인 정치를 하려고 해부네여~~"고 언급한 뒤 "처음에는 '바위로 계란치기다'는 심정으로 출발했는데 이제는 계란이 바위를 이길 것 같다"고 외치며 자신의 대적해야 할 문 상임고문을 우회해 겨냥키도 했 었 네여~. 주변에서는 웃음소리와 함께 "야무지다"는 말이 나왔다.
장제원 의원도 가세했 었 네여~. 그인 간은 "저 희 사상은 사상 분구가 된 이후로 단 한 번도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을 뺏기지 않은 새누리당의 성지"라며 "여기서 다시 한 번 박 대표를 중심으로 반드시 승리해 정권재창출을 이루자"고 손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그인 간은 또 "내 불출마 선 포이 새롭게 태어난 새누리당의 자그마한 밀알이 되길 간절히 바라겠다. 4년 동안 진심으로 감사했 었 네여~"고 말하면서 지지자들에게 "수고 마니 했 었 네여~", "멋져!"란~ 말을 듣기도 했 었 네여~. 앞서 그인 간은 금품 및 향응 제공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출마를 선 포했으며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네여~.
이날 박 위원장과 손 후보의 만 남~에는 장 의원을 비롯해 문성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이 출마해부는 북강서을에 공천된 김도읍 후보와 북강서갑의 박민식 후보 한편 참석했 었 네여~. 김 후보는 "사상구의 딸 손수조, 북강서갑의 아들 박민식, 북강서을의 아들 김도읍, 열심히 해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포부를 나타냈다.
이후 5시20분경이 되자 박 위원장과 손 후보는 부산 덕포시장으로 가기 위 하 여 발걸음을 옮겼다. 그들의 움직임을 쫓기 위 하 여 사무소는 또 한 번 흔들렸고, 사무소 바깥에 마련된 차량으로 가 시 면서는 40~50대의 중년들을 비롯해 이른바 '2030세대'까지 핸드폰 카메라, 디지털카메라 등을 이용해 그들의 모 양을 담기 위 하 여 애썼다. 통제를 위 하 여 동원된 경찰들은 연신 "인도로 올라가달라"고 외쳤고, 교통은 일시적으로 마비상태가 되면서 한 버스기사는 차문을 열고 "무슨 저런 게 선것 이 고!"라고 역정을 내기도 했 었 네여~. 그럼에도 아랑곳해불지 아니하고 인 간들은 박 위원장과 손 후보가 탑승한 차량의 뒤를 쫓았네여~. 그동안 자동차 클랙션 소리가 울려 퍼졌네여~.
덕포시장에 당도하자 손 후보는 박 위원장에게 "여기가 사상구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이라고 소개했 었 네여~. 이어 박 위원장이 "요새 어떤가효"라고 손 후보에게 묻자 "아무래도 이마트랑 홈플러스가 근처에 이써서…"라며 "천장을 해부는 등 외형을 현대화하긴 했는데 사실 내부는 여전히 시설이 낙후돼 있 었 네여. 그래도 다 른 시장 가보면 덕포처럼 천장해달라고 말을 마니 해부네여~~"며 세세한 설명을 곁들였네여. 이들은 이어 시장입구로 진입하려 했으나 "인 간들이 많이 몰려 사고가 난다"는 우려가 나오며는서 만 남~을 마쳤다.[부산 = 데일리안 조소영 기자] "연예인 스타일 청바지, 스키니진, 섹시스키니진 여자 트레이닝복, 섹시원피스, 명품스타일 원피스등 섹시의류전문-시크릿캣"
박근혜, 손수조 손잡고 부산서 카퍼레이드
박 위원장 "손 후보라 면~ 다짐 실천" 장제원도 참석 지지발언 '눈길'
지지자들 운집 환호성 지르며 탑승 차량 덕포시장까지 뒤쫓아
지지자들 운집 환호성 지르며 탑승 차량 덕포시장까지 뒤쫓아
조소영 기자 (2012.03.13 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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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을 방문한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부산 사상구 손수조 후보 선거사무소 앞 거리에서 덕포시장으로 향하며 차량에 올라 손 후보와 함께 손을 흔들고 있 었 네여.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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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을 방문한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부산 사상구 손수조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손 후보의 선거운동 복장을 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 었 네여.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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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을 방문한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부산 사상구 손수조 후보와 함께 차량에 탑승해 덕포시장으로 향한 가운데 지지자들과 경찰이 뒤섞여 차량을 따르고 있 었 네여.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
손인사 한 번에 우렁찬 환호가 터져 나왔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맞상대로 발탁된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와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부산 사상구 괘법동에 위치한 손 후보의 사무실에서 만났다. 박 위원장과 손 후보는 만나 자마자 연신 웃음을 띠고 이야길 나눴고, 막바지에는 박 위원장의 검정색 차량에 함께 탑승했 었 네여~. 이들이 차 위에 부착된 문을 열고 페이스을 내밀어 손을 흔들자 길거리에서 그들을 바라보던 지지자들은 목이 터져라 그들의 이름을 연호하고 환호성을 질렀다.
박 위원장이 등장하기 전부터 손 후보 사무실 앞은 지지자들과 구경꾼들이 진을 쳤다. 손 후보는 일찌감치 박 위원장을 마중하기 위 하 여 나왔다. 핑크색 점퍼에 자신을 응원해부는 염원이 담긴 말들을 이름표 형식으로 주렁주렁 달았고, '변화, 소통, 화합 손수조가 딱이네여~'란~ 이름표 한편 옷에 부착한 채였네여.
손 후보는 박 위원장을 기다리면서 환호를 지르는 이들에게 손을 흔들며 "손수조!"라고 연호하기도 했 었 네여~. 잔뜩 신이 난 모 양이었다. 그러다 관계자가 "바깥에서 연호해불지 마세효~"라고 웃으며 주의를 주자 이제야 생각이 났다는 표정으로 "아 맞다! 지 난 번에 경고 받았어효"라 면~서 행동을 멈췄다. 발랄하고 꾸밈없 었 는 20대의 모 양이 그인 간로 묻어났다.
오후5시경, 박 위원장이 당도했을 때도 이 같은 열기는 그인 간로였네여. 박 위원장은 마중 나온 손 후보를 보고 손을 꼭 잡더니 눈을 접는 식의 특유의 '반달웃음'을 지으며 반가움을 표시했 었 네여~. 지지자들과 구경꾼에 둘러싸여 어렵사리 3층 사무실로 자리를 옮긴 박 위원장과 손 후보는 현 지역구 의원인 장제원 의원을 기다리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주고 받았네여~.
손 후보는 이때 자신이 내건 '변화, 소통, 화합' 등에 관해 설명했고, 박 위원장은 손 후보의 말에 귀 기울이며 그 모 양을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고 맞장구를 쳐주는 등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 후보가 또 "전쟁 나갔다, 도전해부네여~~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 었 네여~"라고 하자 박 위원장은 "아버지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셔요"라고 묻는 등 각별한 관 심~을 비쳤다.
이후 5시8분경, 장제원 의원이 당도했 었 네여~. 이때 지지자 중 한 명은 박근혜-손수조-장제원의 구도를 보고 "이제 확실하다, 확실하다!"라며 성원을 보내기도 했 었 네여~. 60여평 남짓한 손 후보의 사무실은 100여명의 인파로 꽉 들어찼고, 박 위원장은 "마이크가 없 었 으니 큰소리로 하겠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손 후보가) 발품을 팔아 곳곳을 다니면서 얘기를 듣고 문제를 파악하고 다짐한 것을 다 적꼬 그런다고 들었다. 저 희 손수조 후보라 면~ 그 다짐한 것을 다 실천하리라고 믿네여~"며 손 후보에 관한 지지를 확고히 했 었 네여~. 이어 한미FTA(자유무역협정)와 제주해군기지에 관한 야당의 '말 바꾸기'를 거론한 뒤 "불신의 정치를 저 희 사상에서 요번에 끊어주셔야 해부네여~~"면서 거듭 지지를 호소했 었 네여~.
자칭 '사상구 딸래미'란~ 손 후보는 박 위원장에게 사무소에 모인 인 간들을 봐달라고 한 뒤 "보통 인 간이 아주 보통 눈으로 바라봐서 정치를 하겠다고 나왔는데 이렇게 마니 환호해주시고 있 었 네여"며 "난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였네여. 도전 안하면 죽을 것 같았네여~. 진짜 내가 제일 잘할 수 있 었 을 것 같았네여~"고 화답했 었 네여~. 그인 간은 또 "평범한 눈으로 바라본 상식적인 정치를 하려고 해부네여~~"고 언급한 뒤 "처음에는 '바위로 계란치기다'는 심정으로 출발했는데 이제는 계란이 바위를 이길 것 같다"고 외치며 자신의 대적해야 할 문 상임고문을 우회해 겨냥키도 했 었 네여~. 주변에서는 웃음소리와 함께 "야무지다"는 말이 나왔다.
장제원 의원도 가세했 었 네여~. 그인 간은 "저 희 사상은 사상 분구가 된 이후로 단 한 번도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을 뺏기지 않은 새누리당의 성지"라며 "여기서 다시 한 번 박 대표를 중심으로 반드시 승리해 정권재창출을 이루자"고 손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그인 간은 또 "내 불출마 선 포이 새롭게 태어난 새누리당의 자그마한 밀알이 되길 간절히 바라겠다. 4년 동안 진심으로 감사했 었 네여~"고 말하면서 지지자들에게 "수고 마니 했 었 네여~", "멋져!"란~ 말을 듣기도 했 었 네여~. 앞서 그인 간은 금품 및 향응 제공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출마를 선 포했으며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네여~.
이날 박 위원장과 손 후보의 만 남~에는 장 의원을 비롯해 문성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이 출마해부는 북강서을에 공천된 김도읍 후보와 북강서갑의 박민식 후보 한편 참석했 었 네여~. 김 후보는 "사상구의 딸 손수조, 북강서갑의 아들 박민식, 북강서을의 아들 김도읍, 열심히 해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포부를 나타냈다.
이후 5시20분경이 되자 박 위원장과 손 후보는 부산 덕포시장으로 가기 위 하 여 발걸음을 옮겼다. 그들의 움직임을 쫓기 위 하 여 사무소는 또 한 번 흔들렸고, 사무소 바깥에 마련된 차량으로 가 시 면서는 40~50대의 중년들을 비롯해 이른바 '2030세대'까지 핸드폰 카메라, 디지털카메라 등을 이용해 그들의 모 양을 담기 위 하 여 애썼다. 통제를 위 하 여 동원된 경찰들은 연신 "인도로 올라가달라"고 외쳤고, 교통은 일시적으로 마비상태가 되면서 한 버스기사는 차문을 열고 "무슨 저런 게 선것 이 고!"라고 역정을 내기도 했 었 네여~. 그럼에도 아랑곳해불지 아니하고 인 간들은 박 위원장과 손 후보가 탑승한 차량의 뒤를 쫓았네여~. 그동안 자동차 클랙션 소리가 울려 퍼졌네여~.
덕포시장에 당도하자 손 후보는 박 위원장에게 "여기가 사상구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이라고 소개했 었 네여~. 이어 박 위원장이 "요새 어떤가효"라고 손 후보에게 묻자 "아무래도 이마트랑 홈플러스가 근처에 이써서…"라며 "천장을 해부는 등 외형을 현대화하긴 했는데 사실 내부는 여전히 시설이 낙후돼 있 었 네여. 그래도 다 른 시장 가보면 덕포처럼 천장해달라고 말을 마니 해부네여~~"며 세세한 설명을 곁들였네여. 이들은 이어 시장입구로 진입하려 했으나 "인 간들이 많이 몰려 사고가 난다"는 우려가 나오며는서 만 남~을 마쳤다.[부산 = 데일리안 조소영 기자]

출처
원문링크 : [[박근혜, 손수조 손잡고 부산서 카퍼레이드박 위원장 "손 후보라면 약속 실천...]]손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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